근육별 왕가 3대 필살기
분류없음 2006/07/26 02:20근육맨에 나오는 근육별 왕가에는 선조들이 개발한 3가지 필살기가 있는데
머슬 리벤저
머슬 인페르노
머슬 스파크
[국내판 번역엔 근육 리벤저, 근육 인페르노, 근육 스파크라 번역되어 있음]
이 필살기들은 완벽하게 구사하면 절대로 반격을 할 수 없고
이 3가지를 전부 완벽하게 쓸 수 있는 자만이 근육별 왕위에 오를 수 있다고 전해집니다.
(뭐 저 법칙들이 다 꺠지긴 하지만 패스)
근육맨 자체가 일본에서 꽤 유명한 만화라 여기저기 많이 패러디 되는데
물론 KOF도 예외는 아니라 많은 패러디가 있습니다.
물론 저 3가지 필살기도 패러디가 됐는데 각자 누가 패러디해서 쓰는지 소개 하겠습니다.
-머슬 리벤저-
저 3대 필살기 중 본편에서 제일 먼저 나온 필살기로



저렇게 잡아 코너 기둥에 찍어버립니다.
이 필살기를 패러디해 쓰는 캐릭터는


게다가 MAX로 쓰면 단발이 아니라 연속으로 3번 박치기를 합니다.
[2003부터는 무조건 3번이지만]
아쉽게도 잡아 찍기는 나오지 않지만 똑같군요.
......다음.
-머슬 인페르노-
본편에서 두 번째로 나온 필살기로

상대를 띄워서 올라 탄 다음 벽을 향해 서핑 USA
이 필살기는 레오나가 공중잡기 '히이데른 인페르노' 로 훌륭하게 패러디해 쓰고 있습니다.

나머진 똑같군요.
......다음.
-머슬 스파크-
본편에서 제일 마지막으로 나온 필살기이며
3대 필살기 중에서 근육맨이 유일하게 쓴 필살기입니다.
동작이 3가지 중에서 제일

일단 저렇게 잡고

잽싸게 자세를 바꿔

브릿지 자세로 상대 몸을 괴상하게 접어서 마무리
제일 따라하기 힘든 이 필살기는 클락이 MAX 아르헨티나 백 브레이커 피니시로 쓰고 있습니다.

아테나가 시원찮게 기술을 받아줬지만 일단 잡고


아쉽게도 받아주는 상대가 영 시원찮아서 재현이 개판이지만
자세는 셋 중 제일 완벽합니다.
저 둘과는 달리 딱히 흠 잡을 데도 없습니다.

-끗-
※나중에 번외편 올립니다
오늘 직접 겪은 실화
작렬하는 나날들 Mk-II 2006/07/08 21:56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시는 외할머니에게 깨워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래서 어제 한제임 신맞고를 치시는 할머니에게 이렇게 맣했죠.
"할머니 내일은 여덞시에 깨워주세요. 아셨죠?"
"오냐 알았다."
(평소 대화엔 호칭에 '외' 자를 붙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할머니가 깨워주셔서 시계를 보니
9시 55분
그리고 이어지는 외할머니의 말씀
"그래 니가 말한대루 열시에 깨웠다."

......조용히 밥을 먹은 다음 집을 나섰습니다.
오전 공기는 참 상쾌하더군요
[다행히 오늘은 자습만 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란히스토리아 - 알아두면 좋은 것.
그란히스토리아-반프의 숨겨진 괴작 2006/06/19 01:05반프의 숨겨진 괴작 RPG 그란히스토리아.
초반만 제외하면 난이도가 미칠듯이 낮아서 발로 해도 쉽게 깨는 RPG 되겠습니다.
하지만 발로 하라고 만든 게임인지
전체적으로 발로 만든 느낌이 팍팍듭니다
......어쨌건 이 게임을 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을 몇 줄 적겠습니다.
사실 초반부 공략할려다 시간 없어서 이걸로 때운 건 비밀
몇가지 까발림이 있어서 가렸습니다.
별 쓸데없는 이야기인데
분류없음 2006/06/13 18:28지상 최강의 생물의 아들내미인 한마 바키가 생각나서 좀 난감합니다.
뭐 사실 배다른 형제라던가.[음?]
그래도 XI에 하야테와 같이 난입 캐릭터로 부활했으니 이젠 얘 인생도 폈습니다 그려.
※혹시나 해서 자료 사진을 첨부하자면

이쪽이 텐도 가이고

바이러스 클리어.[모바일 게임]
분류없음 2006/06/07 13:13다만 마무리가 인사이드처럼 'TNE END' 가 아닌 'TO BE CONTINUED' 라
리뷰는 나중으로 돌리겠지만, 바이오해저드 1같은 분위기에 가까운지라
오랜만에 진정한 공포를 느낄 수 있을겁니다.
뱀발:주인공이 과학자에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것을 보니
파이프 반쪽의 고든 프X맨씨가 생각나더군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